2008년 03월 11일
과연, 지름의 끝은 어디인가? - 이틀에 걸친 지름 신공OTL
1. 빅 오

지난번에 눈에 띄어서 충동구매했던 애니. 그건 후편이었는데, 어제는 아예 사기로 작정하고 갔다. 뭐, 전에도 사려고 마음은 먹고 있었지만, 그래도 예상 외의 구매였기 때문에 충동구매라고 지칭. 이번에 산 건 전편.
2. 파이널 판타지 7 컬렉터 한정판

또 다시 내 지름에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이놈이 예상 외의 지름이었다는 거다OTL 이건 순전히 위의 것을 집어들고 우연찮게 Sci-Fi 쪽을 둘러보는데 눈에 딱 들어왔다. 옆에는 일반 극장판만 있지만, 이건 컬렉터즈 한정판이라지 않나. 게임은 해 본 적 없지만, 플스가 나왔을 때 많이들 했고, 또 지금도 대박 유명한 콘솔 게임이니까;;; 냅다 집어서 질렀다. 위의 것이 전반부 합본 세트임에도 웬만한 영화 DVD값과 비슷해서 사는 데 별 무리가 없을 거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덕분에, 가져간 비상금;;;은 약 1주일치만 남겨놓고 싹 날아가 버렸지만OTL

이건 안에 든 내용물. 왼쪽 위부터 소설, 대본, 엽서, 그리고 본 영화. 이러니, 안 사고 배기냐.................OTL
여기까지가 어제의 지름.
3. BLOOD + Special Edition

아아.... 알흠다운 사야상..........[퍽] 개소린 여기까지 하고, 드디어 질렀다! BLOOD +! 옆에는 일반 DVD도 있었는데, 비교를 해 보니 이쪽이 좀 더 착실한 가격인 것 같았다. 일반판은 에피소드 고작 5개 들은 것이 약 $20인데, 이건 무려 전반 25개의 에피소드가 들어있다. 거기다 만화판 샘플과 티서츠까지!!! 처음엔, 일반판 5개를 사나 이거 하나를 사나 값은 별 차이 없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곰곰이 생각해 보니 이쪽이 훨씬 더 이득이다. 만화 샘플은 그렇다 쳐도, 티셔츠 하나 만드는 데에도 돈이 꽤 들어갈 텐데 그것도 전반 25개 에피소드들과 함께 주는 거니까 티셔츠 값은 절약된 거다. 만일 안 그랬으면 일반판 5개 사고 티셔츠 또 사고 그래야 했을 지도 모르는데.[그랬다면 난 분명 티셔츠 포기했을 거다ㅡㅠ]

왼쪽 위가 티셔츠[아직 안 뜯었음], 옆은 만화판 샘플, 밑은 전반 25개의 에피소드들. 처음에 포장에는 만화도 같이 있다는 말만 눈에 들어와서 '와, 그럼 책 한권 값도 절약되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뜯어 보고 나니 샘플이라서 약간 실망. 뭐, 그래도 괜찮다. 티셔츠도 들어있고, 한 번에 전반부를 다 구입한 거나 마찬가지니까. 책은......... 음.......... 어쩔까...........

참고로, 눈에 띄는 '한글 자막.' 대부분의 애니 DVD들은 프랑스어정도로만 넣고 한글 자막 없던데, 이건 왜 넣었을까..... 혹시 마지막 엔딩 테마 부른 사람이 한국 가수여서 그런가, 그렇다면 이누야샤도 4기 엔딩은 한국 가수가 불렀는데 왜 그건 한글 자막이 없는 걸까, 베트남전에 한국군도 같이 파병되었기 때문일까, 등등등, 별별 생각이 다 들었다. 뭐, 자막이 있다면야 나야 편하고 좋지만. 그러고 보니, 이것도 프랑스어 자막은 있군. 뭐, 위의 파판은 한국어, 프랑스어 말고도 타이어, 중국어 자막 등등도 있던데.
다행히도 영어, 일어 더빙인데, 나중에 DVD 케이스들 살펴 보다가 눈에 띈 일판 성우 인터뷰.
이렇게 되면 일어판은 굳이 살 필요가 없는데...
으음.....................................
일어판을 사.. 말어........?
플스1)이래서, 비상금 $200불을 약 일주일치[$25 정도]만 남겨 놓고 홀라당 날려 버림. 제발 살려줘.................OTL
플스2)4월 말에 포트폴리오 심사 끝나면, 그리고 방학하면 반드시 투잡을 뛰어야겠다아~!

지난번에 눈에 띄어서 충동구매했던 애니. 그건 후편이었는데, 어제는 아예 사기로 작정하고 갔다. 뭐, 전에도 사려고 마음은 먹고 있었지만, 그래도 예상 외의 구매였기 때문에 충동구매라고 지칭. 이번에 산 건 전편.
2. 파이널 판타지 7 컬렉터 한정판

또 다시 내 지름에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이놈이 예상 외의 지름이었다는 거다OTL 이건 순전히 위의 것을 집어들고 우연찮게 Sci-Fi 쪽을 둘러보는데 눈에 딱 들어왔다. 옆에는 일반 극장판만 있지만, 이건 컬렉터즈 한정판이라지 않나. 게임은 해 본 적 없지만, 플스가 나왔을 때 많이들 했고, 또 지금도 대박 유명한 콘솔 게임이니까;;; 냅다 집어서 질렀다. 위의 것이 전반부 합본 세트임에도 웬만한 영화 DVD값과 비슷해서 사는 데 별 무리가 없을 거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덕분에, 가져간 비상금;;;은 약 1주일치만 남겨놓고 싹 날아가 버렸지만OTL

이건 안에 든 내용물. 왼쪽 위부터 소설, 대본, 엽서, 그리고 본 영화. 이러니, 안 사고 배기냐.................OTL
여기까지가 어제의 지름.
3. BLOOD + Special Edition

아아.... 알흠다운 사야상..........[퍽] 개소린 여기까지 하고, 드디어 질렀다! BLOOD +! 옆에는 일반 DVD도 있었는데, 비교를 해 보니 이쪽이 좀 더 착실한 가격인 것 같았다. 일반판은 에피소드 고작 5개 들은 것이 약 $20인데, 이건 무려 전반 25개의 에피소드가 들어있다. 거기다 만화판 샘플과 티서츠까지!!! 처음엔, 일반판 5개를 사나 이거 하나를 사나 값은 별 차이 없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다시 곰곰이 생각해 보니 이쪽이 훨씬 더 이득이다. 만화 샘플은 그렇다 쳐도, 티셔츠 하나 만드는 데에도 돈이 꽤 들어갈 텐데 그것도 전반 25개 에피소드들과 함께 주는 거니까 티셔츠 값은 절약된 거다. 만일 안 그랬으면 일반판 5개 사고 티셔츠 또 사고 그래야 했을 지도 모르는데.[그랬다면 난 분명 티셔츠 포기했을 거다ㅡㅠ]

왼쪽 위가 티셔츠[아직 안 뜯었음], 옆은 만화판 샘플, 밑은 전반 25개의 에피소드들. 처음에 포장에는 만화도 같이 있다는 말만 눈에 들어와서 '와, 그럼 책 한권 값도 절약되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뜯어 보고 나니 샘플이라서 약간 실망. 뭐, 그래도 괜찮다. 티셔츠도 들어있고, 한 번에 전반부를 다 구입한 거나 마찬가지니까. 책은......... 음.......... 어쩔까...........

참고로, 눈에 띄는 '한글 자막.' 대부분의 애니 DVD들은 프랑스어정도로만 넣고 한글 자막 없던데, 이건 왜 넣었을까..... 혹시 마지막 엔딩 테마 부른 사람이 한국 가수여서 그런가, 그렇다면 이누야샤도 4기 엔딩은 한국 가수가 불렀는데 왜 그건 한글 자막이 없는 걸까, 베트남전에 한국군도 같이 파병되었기 때문일까, 등등등, 별별 생각이 다 들었다. 뭐, 자막이 있다면야 나야 편하고 좋지만. 그러고 보니, 이것도 프랑스어 자막은 있군. 뭐, 위의 파판은 한국어, 프랑스어 말고도 타이어, 중국어 자막 등등도 있던데.
다행히도 영어, 일어 더빙인데, 나중에 DVD 케이스들 살펴 보다가 눈에 띈 일판 성우 인터뷰.
이렇게 되면 일어판은 굳이 살 필요가 없는데...
으음.....................................
일어판을 사.. 말어........?
플스1)이래서, 비상금 $200불을 약 일주일치[$25 정도]만 남겨 놓고 홀라당 날려 버림. 제발 살려줘.................OTL
플스2)4월 말에 포트폴리오 심사 끝나면, 그리고 방학하면 반드시 투잡을 뛰어야겠다아~!
# by | 2008/03/11 16:13 | 신탁의 제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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