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15일
이 양반, 반성하는 기미가 전혀 안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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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죽으면 다시 살릴 수 없으니 열차 테러 등은 안 하고, 문화재는 복원하면 되니까 불싸질러도 된다?
이보슈.
문화재가 지내온 세월과 시간은 불싸지른 뒤 복원한다고 해서 쉽게 되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후손들이 그 제작 기술들을 배우고 익힌다 하더라도, 처음 축조하고 만든 사람만큼의 솜씨와 정성이 들어갈 수도 없거니와, 그 때부터 지내온 세월들이 그렇게 한 줌의 재로 남아도 될 만큼 무가치한 것이 아니란 말이다.
그래, 말로는 국민들께 죄송하다면서, 문화재는 그냥 복원해도 되니까 불싸질렀어요, 그러는 거냐?
그게 잘 했다고 생각하는 거냐?
문화재에 불 지르는 건, 국가의 혼에 불 지르는 것과 같고, 나아가서는 본인의 정체성에 불 지르는 것과도 같다.
그게 어떻게 잘 했다는 거냐.
이 노망든 양반아.
정말이지, 뻔뻔해도 유분수지, 오죽했으면 그런 짓을 저질렀겠느냐고?
오죽해도 안 되는 것이 바로 문화재 방화다,
그건 절대적이다.
점점 하는 행동이 그나마 남아있는 동정심마저 싹 달아나게 해 주는 구나.
사람은 죽으면 다시 살릴 수 없으니 열차 테러 등은 안 하고, 문화재는 복원하면 되니까 불싸질러도 된다?
이보슈.
문화재가 지내온 세월과 시간은 불싸지른 뒤 복원한다고 해서 쉽게 되는 것이 아니다.
아무리 후손들이 그 제작 기술들을 배우고 익힌다 하더라도, 처음 축조하고 만든 사람만큼의 솜씨와 정성이 들어갈 수도 없거니와, 그 때부터 지내온 세월들이 그렇게 한 줌의 재로 남아도 될 만큼 무가치한 것이 아니란 말이다.
그래, 말로는 국민들께 죄송하다면서, 문화재는 그냥 복원해도 되니까 불싸질렀어요, 그러는 거냐?
그게 잘 했다고 생각하는 거냐?
문화재에 불 지르는 건, 국가의 혼에 불 지르는 것과 같고, 나아가서는 본인의 정체성에 불 지르는 것과도 같다.
그게 어떻게 잘 했다는 거냐.
이 노망든 양반아.
정말이지, 뻔뻔해도 유분수지, 오죽했으면 그런 짓을 저질렀겠느냐고?
오죽해도 안 되는 것이 바로 문화재 방화다,
그건 절대적이다.
점점 하는 행동이 그나마 남아있는 동정심마저 싹 달아나게 해 주는 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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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2/15 17:32 | Whatsoev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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