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8월 08일
정제 밀가루와 설탕, 기름 범벅을 먹으면....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무료 체지방검사 등등) 런~님 트랙백
난 속이 쓰리다.
한 마디로, 케이크나 페이스트리 기타 쿠키 등등등은 못 먹는단 소리.
물론 당뇨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로 인해 저런 걸 안 먹은지 오래 되니까, 가끔 교회나 화실 같은 데서 그런 거 한 두개 정도 맛 본다고 먹으면 속이 아프다.
식도가 긁혀 나가는 것 같이 아린다고 해야 하나....
게다가, 미국에서 파는 단 음식들은, 한국 음식보다 더 달다.[쿠키 종류도]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먹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정말이지 온몸이 아려올 정도로 달다!!!!!!!!
그나마 한인 제과점 같은 데서는 한국 사람들 입맛을 아니까 덜 달고 덜 기름지게 빵이나 케이크를 구우니 맛보기로 한 조각 정도는 먹을 수는 있다.
그래도 단팥빵 같은 건 먹으면 가끔 속이 아리다.
미국 온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여기서 파는 케이크들 먹어 봤다가 온몸을 아리게 할 정도의 그 당분에 저절로 고개가 돌려졌었다.
뭐, 지금은 많이 익숙해 졌고, 또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주 가끔 초컬릿[사탕은 싫어함] 등으로 설탕을 섭취하지만, 난 왠만하면 음식에 설탕을 안 넣으려고 한다.
설탕을 안 넣으면 음식이 담백해진다고 해야 하나, 하여간 가급적이면 원 재료 맛에 미각을 길들이고 그 맛에 먹으려고 노력 중이니까.
나물 등도 왠만하면 설탕 안 넣고 소금 밑간에 국간장이나 진간장으로 살짝살짝 간하고, 김치 담글 때엔 아예 설탕 대신 양파를 갈아 넣는다.
그래도 떫떠름한 맛 때문에 어쩔 수 없다면 설탕대신 요리당이나 물엿, 혹은 그 보다도 당분이 덜 함유된 조청 등을 조금씩 첨가한다, 단맛이 너무 튀지 않게.[이제 음식 먹을 때 단맛이 너무 튀면 먹기 꺼려져서...]
그렇게 먹으니까, 이젠 조금만 달아져도 혀가 반응을 한다.
남들은 별로 안 달다고 할지 몰라도, 난 달아서 잘 못 먹겠다.
아니, 먹어도 물이 많이 들어간다.
짠 음식 먹을 때처럼.
난 속이 쓰리다.
한 마디로, 케이크나 페이스트리 기타 쿠키 등등등은 못 먹는단 소리.
물론 당뇨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로 인해 저런 걸 안 먹은지 오래 되니까, 가끔 교회나 화실 같은 데서 그런 거 한 두개 정도 맛 본다고 먹으면 속이 아프다.
식도가 긁혀 나가는 것 같이 아린다고 해야 하나....
게다가, 미국에서 파는 단 음식들은, 한국 음식보다 더 달다.[쿠키 종류도]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먹어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정말이지 온몸이 아려올 정도로 달다!!!!!!!!
그나마 한인 제과점 같은 데서는 한국 사람들 입맛을 아니까 덜 달고 덜 기름지게 빵이나 케이크를 구우니 맛보기로 한 조각 정도는 먹을 수는 있다.
그래도 단팥빵 같은 건 먹으면 가끔 속이 아리다.
미국 온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여기서 파는 케이크들 먹어 봤다가 온몸을 아리게 할 정도의 그 당분에 저절로 고개가 돌려졌었다.
뭐, 지금은 많이 익숙해 졌고, 또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주 가끔 초컬릿[사탕은 싫어함] 등으로 설탕을 섭취하지만, 난 왠만하면 음식에 설탕을 안 넣으려고 한다.
설탕을 안 넣으면 음식이 담백해진다고 해야 하나, 하여간 가급적이면 원 재료 맛에 미각을 길들이고 그 맛에 먹으려고 노력 중이니까.
나물 등도 왠만하면 설탕 안 넣고 소금 밑간에 국간장이나 진간장으로 살짝살짝 간하고, 김치 담글 때엔 아예 설탕 대신 양파를 갈아 넣는다.
그래도 떫떠름한 맛 때문에 어쩔 수 없다면 설탕대신 요리당이나 물엿, 혹은 그 보다도 당분이 덜 함유된 조청 등을 조금씩 첨가한다, 단맛이 너무 튀지 않게.[이제 음식 먹을 때 단맛이 너무 튀면 먹기 꺼려져서...]
그렇게 먹으니까, 이젠 조금만 달아져도 혀가 반응을 한다.
남들은 별로 안 달다고 할지 몰라도, 난 달아서 잘 못 먹겠다.
아니, 먹어도 물이 많이 들어간다.
짠 음식 먹을 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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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8/08 14:03 | 수퍼 마리오와 버섯 숲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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