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30일
열정을 꺼뜨리지 않기 위하여
어떤 사람은, 그림에 너무 미쳐서 손마디에 돋아난 굳은살을 파내면서도 좋다고 계속 그리고 있어. 그렇게 하지 않을 생각이라면, 너 미술 할 필요 없어.
-포트폴리오 심사 떨어지고, 학원 가기 전에 숙모님 잠시 만나 뵈었을 때 들은 말씀.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엔 나도 그렇게 해야 할까 해서 무서웠지만, 꼭 그렇게까지 안 해도 그만한 각오와 열정이 없으면 안된다는 말로 다시 이해.
잊지 말자.
-포트폴리오 심사 떨어지고, 학원 가기 전에 숙모님 잠시 만나 뵈었을 때 들은 말씀.
처음 이 말을 들었을 때엔 나도 그렇게 해야 할까 해서 무서웠지만, 꼭 그렇게까지 안 해도 그만한 각오와 열정이 없으면 안된다는 말로 다시 이해.
잊지 말자.
# by | 2007/07/30 13:13 | Mushroomy's Wor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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