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6월 22일
거의 매번 느끼는 거지만
'별빛 속에'를 읽고 나면 꼭 나도 SF를 쓰고 싶어진다.
엊그제 오랜만에 책을 펴 들고 순식간에 세 권 반을 독파한 다음, 어제 오늘에 걸쳐 나머지를 다 보았다.
명작은 괜히 명작이 아니다.
몇 번이고 읽고 볼 때마다 심금을 울리는 감동은 명작만이 가지고 있다.
이번에도 그래서 나도 '별빛 속에'같은 SF물을 써 보고 싶은데.....
아직 쓰다 만 게 있어서, 라고 잠시 지연.
그리고 계획 중인 판타지물이 있어서, 라고 또 지연.....
아니, 근데, 쓰고 싶기는 하다.
정말.....
[흐음..... 카테고리를 몇 추가할까......(퍽퍽)]
엊그제 오랜만에 책을 펴 들고 순식간에 세 권 반을 독파한 다음, 어제 오늘에 걸쳐 나머지를 다 보았다.
명작은 괜히 명작이 아니다.
몇 번이고 읽고 볼 때마다 심금을 울리는 감동은 명작만이 가지고 있다.
이번에도 그래서 나도 '별빛 속에'같은 SF물을 써 보고 싶은데.....
아직 쓰다 만 게 있어서, 라고 잠시 지연.
그리고 계획 중인 판타지물이 있어서, 라고 또 지연.....
아니, 근데, 쓰고 싶기는 하다.
정말.....
[흐음..... 카테고리를 몇 추가할까......(퍽퍽)]
# by | 2007/06/22 09:38 | Infinite Imaginatio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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