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7일
흐음...... 글쎄....
[밑줄] 암이 고쳐준 것은 제 나태함이었습니다 delius님 트랙백
어머니께선 동무하라 하셨지만,
내게 있어 당뇨는 내 미래와 내 소원을 인질삼아 목숨을 위협하는 놈일 뿐.
오래도록 하고 싶은 거 하고 살려면 운동하고 먹는 거 조절해야지.
[그래도 세상엔 나를 유혹하는 음식들이 너무 많다 흑 ㅠㅠ]
어머니께선 동무하라 하셨지만,
내게 있어 당뇨는 내 미래와 내 소원을 인질삼아 목숨을 위협하는 놈일 뿐.
오래도록 하고 싶은 거 하고 살려면 운동하고 먹는 거 조절해야지.
[그래도 세상엔 나를 유혹하는 음식들이 너무 많다 흑 ㅠㅠ]
# by | 2007/03/17 13:54 | Mushroomy's Stor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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