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로그인


흐음...... 글쎄....

 
[밑줄] 암이 고쳐준 것은 제 나태함이었습니다 delius님 트랙백

어머니께선 동무하라 하셨지만,

내게 있어 당뇨는 내 미래와 내 소원을 인질삼아 목숨을 위협하는 놈일 뿐.

오래도록 하고 싶은 거 하고 살려면 운동하고 먹는 거 조절해야지.

[그래도 세상엔 나를 유혹하는 음식들이 너무 많다 흑 ㅠㅠ]

by Mushroomy | 2007/03/17 13:54 | Mushroomy's Story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mushroomy.egloos.com/tb/305712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