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01일
Vanderburg Drafting Supply
이곳은 [다른 의미로]천국이었다!!!!!!!!!!!!!!!!
책장 때 타지 말라고 겉을 쌀 비닐을 사려고 이곳 저곳을 둘러 봤는데도 없다 하여, 마지막으로 애플 교수님[그러니까 컴 디자인 교수님;;;]께 수업 끝나고 갔다.
그 분은 포토샾 수업 중.[퍽]
데생 교수님 덕에 도서관에서 쓰는 북커버가 아시테이트(acetate)라는 걸 알아내어 학기 초에 알려주신 미술 용품점에 가니 없단다.
대신, 그 옆에 있는 사무용품점에서 transparency라고 하여 얇은 필름 막처럼 되어 있는 걸 파는데, 내가 원하는 정도의 사이즈는 없을 거라 한다.
일단 가 보니, 그건 완전히 OHP용이다.
그래서 어떡할까...... 하다가 오늘 수업 마치고 애플 교수님께 가 보기로 했다.
다행히도 이곳 저곳 알아봐 주셨고, 온라인 주문보다 매장이 있는 곳을 알아보니 저 곳이 나왔다.
위치도 내가 알 수 있는 곳이어서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었다.
Sneaky Preview
문을 열고 들어서니, 왼쪽에서 대형 제도판들이 나를 맞아 주었다.;ㅂ;
직원에게 물어 아시테이트와 테이프를 하나 들고, 매장을 좀 더 둘러 보았다.[펜톡과 라이트박스여....;ㅂ;]
저 안쪽에 무슨 서랍 같은 게 잔뜩 있었다.
열어보니 텍스트 톤 같은 게 나왔다.
그럼 혹시 스크린톤 같은 것도 있으려나..... 해서 마구 열어보며 뒤졌다.
명암톤을 발견했다.
위에 책자가 하나 있었다.
그러고 보니..... '레트라세트'라면 한국의 만화가들에게도 인기있는 톤 아니야!!!
책자를 마구 뒤져 보았다.
뒷부분에 텍스쳐나 패턴 등의 톤도 있었다.
물론, 5-6년 전에 한국에서 사갖고 온 톤보다는 보호지나 톤이나 질이 좀 떨어져 보이긴 하지만, 그건 분명 톤이었다.
오호랏!!!!!
이런 곳을 이제야 알게 되다니!!!
레트라세트 옆에는 차트팩이라는 처음 들어본 회사의 톤들이 있었다.
다들 설계용이어서 그런지 한국에서 봤던 만화톤보다는 조금 그래 보였지만, 톤 파는 곳을 알아냈다는 점에서 일단 매우 기뻤다.
이제 필요한 것은 커팅 매트와 나이프 세트다![원고용지는 브리스톨 보드를 이용하면 될 테니까.]
플스1)근데, 문제는 체인이 없다.[...] 그렇다고 온라인 주문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전화나 팩스로 주문해야 된다.[다른 먼 데로 이사가서 살 경우.]
플스2)전에는 새로운 곳으로 이사가면 지도 사다가 구석구석 돌아보는 걸 먼저 해야 할 일이라 생각했다. 여기에 한 가지가 더 추가되었다. 조금 전에 얘기한 저런 매장이 있는가 없는가를 알아보는 일이다.
책장 때 타지 말라고 겉을 쌀 비닐을 사려고 이곳 저곳을 둘러 봤는데도 없다 하여, 마지막으로 애플 교수님[그러니까 컴 디자인 교수님;;;]께 수업 끝나고 갔다.
그 분은 포토샾 수업 중.[퍽]
데생 교수님 덕에 도서관에서 쓰는 북커버가 아시테이트(acetate)라는 걸 알아내어 학기 초에 알려주신 미술 용품점에 가니 없단다.
대신, 그 옆에 있는 사무용품점에서 transparency라고 하여 얇은 필름 막처럼 되어 있는 걸 파는데, 내가 원하는 정도의 사이즈는 없을 거라 한다.
일단 가 보니, 그건 완전히 OHP용이다.
그래서 어떡할까...... 하다가 오늘 수업 마치고 애플 교수님께 가 보기로 했다.
다행히도 이곳 저곳 알아봐 주셨고, 온라인 주문보다 매장이 있는 곳을 알아보니 저 곳이 나왔다.
위치도 내가 알 수 있는 곳이어서 어렵지 않게 찾아갈 수 있었다.
Sneaky Preview
문을 열고 들어서니, 왼쪽에서 대형 제도판들이 나를 맞아 주었다.;ㅂ;
직원에게 물어 아시테이트와 테이프를 하나 들고, 매장을 좀 더 둘러 보았다.[펜톡과 라이트박스여....;ㅂ;]
저 안쪽에 무슨 서랍 같은 게 잔뜩 있었다.
열어보니 텍스트 톤 같은 게 나왔다.
그럼 혹시 스크린톤 같은 것도 있으려나..... 해서 마구 열어보며 뒤졌다.
명암톤을 발견했다.
위에 책자가 하나 있었다.
그러고 보니..... '레트라세트'라면 한국의 만화가들에게도 인기있는 톤 아니야!!!
책자를 마구 뒤져 보았다.
뒷부분에 텍스쳐나 패턴 등의 톤도 있었다.
물론, 5-6년 전에 한국에서 사갖고 온 톤보다는 보호지나 톤이나 질이 좀 떨어져 보이긴 하지만, 그건 분명 톤이었다.
오호랏!!!!!
이런 곳을 이제야 알게 되다니!!!
레트라세트 옆에는 차트팩이라는 처음 들어본 회사의 톤들이 있었다.
다들 설계용이어서 그런지 한국에서 봤던 만화톤보다는 조금 그래 보였지만, 톤 파는 곳을 알아냈다는 점에서 일단 매우 기뻤다.
이제 필요한 것은 커팅 매트와 나이프 세트다![원고용지는 브리스톨 보드를 이용하면 될 테니까.]
플스1)근데, 문제는 체인이 없다.[...] 그렇다고 온라인 주문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니 전화나 팩스로 주문해야 된다.[다른 먼 데로 이사가서 살 경우.]
플스2)전에는 새로운 곳으로 이사가면 지도 사다가 구석구석 돌아보는 걸 먼저 해야 할 일이라 생각했다. 여기에 한 가지가 더 추가되었다. 조금 전에 얘기한 저런 매장이 있는가 없는가를 알아보는 일이다.
# by | 2006/02/01 11:44 | Mushroomy's Wor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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