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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웃기는 애군요.

 
'더럽게' 재미있는 사건 Seablue님 트랙백

다음 블로그의 하드고어 고해성사

저는 저 블로그 내용의 전반적인 것을 보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Seablue님의 블로그도 마찬가지입니다만[천사소녀 부분만 봅니다;;; 죄송;;;], 무엇이 웃기냐면.

Seablue님께서 본인의 블로그에서도 위험한 내용이니 '진.실.로. 충격받지 않을 사람만 보라'고 하셨습니다.[음... 제가 의도를 잘못 간파했다면 죄송;;; 뉘앙스가 이래서;;;]

그런데, 저 웃기는 중딩[이라 쓰고, 생각은 초딩, 이라 읽습니다.]은 자기가 불펌해서 가져가 놓고, 원작자의 블로그에 와서 왜 이런 위험한 포스팅을 남기냐는 식의 덧글을 달아 놓았다는군요.

자기가 중딩이라고, 이런 내용은 자기같은 애들이 보기엔 너무 잔인하고 위험하지 않느냐는 식으로 얘길 해 놓고 본인 블로그에는 Seablue님의 포스팅을 마구 불펌하고 있었다니.

그것도, 원작자를 밝히지 않은 채로.[한 마디로 도용]

거기다가 한 술 더 떠서 원작자에게 뭐라고 하는 센스까지 갖췄으니, 말 다 했습니다.

본인 같은 중딩이 보기에 잔인하고 위험한 내용을 왜 올리냐면서, 본인은 그걸 도용해도 괜찮다는 저 발상은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참 궁금합니다.

아니, 본인이 그렇게 느꼈으면, 본인부터가 안 보면 되지, 도용 해 놓고 와서 나 같은 중딩이 보기에 위험하다, 라니, 어이와 개념을 우주 저 멀리로 상큼하게 내던지셨군요, "중딩"님.[푸하하핫]

참으로 웃기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플스1)그나저나.... 포털 D사는 새로운 몽마들의 집합소가 되어 버리는 듯........

플스2)아, 지금 이미지를 다시 보니, 저 개념 씹어먹은 중딩이, 원저작자를 알 수 없는 하드 고어물 내용을 갖고 있다고 하는군요. 그런데, Seablue님이 가서 보니, 본인의 이글루에 있는 포스팅들이라 합니다. Seablue님 블로그에 그런 덧글을 달 정도면 Seablue님의 하드고어 포스팅을 다 봤다는 얘기인데, 그러고도 '원작자를 알수 없는 하드고어 소설'이라? 풉. 역시, 어이같은 건 우주 저 멀리로 상큼하게 내던지는 센스.........

by Mushroomy | 2005/09/25 02:14 | 夢魔의 도가니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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